홀터검사1 부정맥 진단 후 우리 아이가 받는 24시간 홀터검사, 부모의 기록 둘째는 올해도 어김없이 병원에 갑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정기검사 날이네요.두 개의 검사를 합니다. 24시간 홀터 검사와 초음파 검사.둘째에겐 심실중격결손과 부정맥이 있습니다. 어릴 때 소아과에서 큰 병원에 가보라고 했던 게 시작입니다. 전화하는 아내의 떨리는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납니다.심실중격결손 그리고 부정맥큰 병원에서 심장초음파를 하고 심장 좌심실에 구멍이 있음을 발견했어요. 다행히 수술을 할 위치나 크기는 아니었기에 매년 검사를 통해 지켜보고 있습니다. 몇 년 뒤에는 부정맥도 발견했어요. 천만다행으로 부정맥도 위험하진 않다고 해요.하지만 매년 24시간 홀터 검사를 통해 부정맥을 확인하고 있어요.홀터검사란?홀터 모니터링이라고도 하는 홀터 검사는 24시간에서 48시간 동안 심장 활동을 기록하는 비침.. 일상 2025. 2. 16. 더보기 ›› 이전 1 다음